원본 영상 링크: https://www.youtube.com/live/m1Nsv3KfWNw?si=qK4y0IXBCyHsnJ6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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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문제 해결 과정과 설득력이 중요
- 흐름: 문제 정의 → 해결 과정 → 결과
- 기술적으로든 기술 외적으로든 논리적 설명이 핵심
- 오타가 있으면 허술하다는 인상 → 회사에서도 허술할 것이라는 우려
- 이력서는 인생에서 중요한 문서이므로 꼼꼼히 검토 필수
- 친구에게 검토 요청, 맞춤법 검사 도구 활용
- 확인한 내용 함께 기재: "인덱스 확인, 커넥션 풀 확인 후 레디스 캐시 적용"처럼 문제 해결 과정 상세히
- 배경/맥락 제공: "외부 API 최대 호출수 제한 → FixedThreadPool 사용" 식으로 왜 그 해결책인지 설명
- 수치 명시: "크게 단축" → "2초에서 0.1초로 단축"
- "API 응답 개선" → "전체 API 호출 중 20% 차지하는 API의 응답 개선"
- "대규모 이벤트 경험" → "5만 명 참여, 12억 원 매출 달성한 프로모션"
- 수상, 컨트리뷰션 등 자랑할 것은 적어라 (이력서는 자기 어필 문서)
- "인덱스 거는 건 당연하지 않나?" → 아니다, 적어라
- 이력서는 내가 어느 정도 아는지 알려주는 것
- 이런 내용을 잘 녹이면 오히려 논리적 흐름/탄탄함을 보여줄 기회
- 가장 어필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분량 더 할당
- 동등하게 나누지 말고 전략적으로 배치
- 맨 앞에만 두지 말고, 해당 프로젝트 설명 끝에 관련 글 링크
- 관심 가는 프로젝트 → 링크 클릭 확률 상승
- 과하지 않게 2~3개 정도만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맡은 부분/기간 | 주도 vs 서포트, 기간 명확히 명시 |
| 경력직 이력서 | 토이 프로젝트 < 현업 경험 (예외: 오픈소스 기여, 실사용자 있는 개인 서비스) |
| 페이지 수 | 너무 적으면 정보 부족, 너무 많으면 안 읽힘. 최대 10페이지 이내 권장 |
| 시각적 요소 | 적절한 글자 크기, 과한 여백 지양, 정형화된 포맷보다 커스터마이징 추천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