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어넷의 직업정보에 등재되지 않은 직업은 학교생활기록부의 희망직업 란에 입력할 수 없다고요?
2018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78p 표준 가이드라인
‘진로희망’은 학생의 진로설계 및 변경 등을 고려하여 관심 분야나 희망 직업을 기재하고, ‘희망사유’ 에는 충분한 상담과 관찰을 통해 진로 희망 사유를 기재함.
※ 관심 분야나 희망 직업은 커리어넷(www.career.go.kr) 직업정보의 직업분류를 참고함.
2018년 학생생활기록부 기재요령 79p 「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」(교육부훈령 제243호)해설 및 기재요령
직업관련 정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커리어넷(http://www.career.go.kr)의 [직업학과정보]-[직업 정보]에서 확인할 수 있음.
예1) 희망분야를 입력하는 경우 : 사회복지분야, 보건⋅의료분야, 컴퓨터분야, 디자인분야
예2) 희망직업을 입력하는 경우 : 앱개발자, 프로파일러
예3) 희망분야(희망직업)를 입력하는 경우 : 정보통신분야(빅데이터 분석가), 방송분야(방송작가)
이중 앱개발자, 프로파일러는 커리어넷 검색 > 직업/학과정보 > **직업정보**/주니어 직업정보에 등재되어 있지 않음
2018년 학생생활기록부 기재요령 80p 「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」(교육부훈령 제243호)해설 및 기재요령
기재예시로 표시된 진로희망직업 중 학예연구사, 전문경영인, 세무공무원(해당 문서에 표시된 그대로의 키워드) 역시 커리어넷 검색 > 직업/학과정보 > **직업정보**/주니어 직업정보에 등재되어 있지 않음
#1-1,#1-2와 같은 사례는초중고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연계 기록을 활용한 진로지도 매뉴얼등 많은 교육부 자료에서 나타남교육부 교육과정운영과 학교생활기록부기재개선방안 교원용 안내책자역시 커리어넷의 직업정보의 직업 분류를 참고하라고만 기재되어 있음- 이를 강제하는 조항은 어디에도 없으며 오히려 교육부에서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정보를 기입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음
따라서 커리어넷의 직업정보는 단순 참고로 권장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음